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. <br /> <br />SK 주식 가치 상승에 최태원 회장의 기여도가 과장됐고, 선대 회장의 기여도는 축소돼서 계산됐다는 게 최 회장의 주장. <br /> <br />그러니 부부가 함께 일군 재산은 물론 노 관장 몫의 재산분할도 그만큼 줄어들어야 한다는 게 핵심입니다. <br /> <br />이에 항소심 재판부는 이례적으로 판결문 수치 일부를 수정했는데요. <br /> <br />재산분할 총액까지 바꾸지는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노 관장 측도 최 회장 주장을 즉시 반박한 만큼 세기의 이혼이 과연 세기의 뒤집기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#최태원 #노소영 #세기의이혼 #SK #YTN #돌발영상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replay/view.php?idx=16&key=2024061814411552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